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쏘나타를 닮은 아반떼 후속모댈 MD 사진추가공개



내년에 출시할 아반떼 후속모델인 MD의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모양등은 YF소나타와 많이 비슷하며 크기 또한 신형SM3급으로 커질듯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스파이샷을 보면 정말 YF소나타와 비슷하네요

이번에 HD도 상당히 맘에 들어한지라 이번 모델또한 기대가 됩니다.

MBC방송연예대상..강호동 2연패? 유재석 수상?

올해도 연말이 다가와 각 방송사마다 연예대상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가요대전은 대상이라는 것은 사라지고 각 가수들을 본다는 거에 의미가 있고 연기대상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드라마를 즐겨보지 않는지라 그닥 관심에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예대상의 경우 오락프로그램을 즐겨보는지라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지난 26일에 치뤄진 KBS연예대상의 경우 1박2일의 강호동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호동보다 유재석을 좋아하기에 올해는 기대했습니다만 1박2일이 워낙 강세여서 강호동이 수상하게 되었네요.

얼마전에 MBC에서 이례적으로 방송연예대상 대상후보들을 발표했는데 그 강호동,유재석,이휘재,박미선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난해에는 강호동이 무릎팍도사의 인기에 힘입어 강호동이 대상을 수상했는데요.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수상해야 된거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강호동의 경우 올해도 무릎팍도사는 평균 시청률이 18~20%정도로 동시간대에서는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회의 유명인사들이 나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감동과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만 오랜 방송기간으로 인해 똑같은 패턴에 살짝 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재석의 경우 MBC에서 무한도전과 놀러와 2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경우 이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토요일저녁의 강자로 군림중이며 놀러와 또한 월요일 밤에 토크쇼로서 많은 재미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경우 이미 캐릭터 자체의 신선함은 없어진지 오래지만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함으로서 말 그대로 무한도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놀러와도 기존의 토크쇼가 아닌 매주 새로운 기획을 정해서 그 기획에 맞는 연예인을 섭외,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 모두 유재석에 의해 이끌어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휘재는 세바퀴진행을 통해 이전의 약간 부진한 모습에서 재미있고 입담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와 이번에 대상후보에까지 올랐습니다.


이 프로는 같이 대상후보에 오른 박미선과 같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일밤의 프로로 시작되었다가 인기를 얻어 따로 분리되어 방송되고 있습니다.

박미선도 세바퀴를 통해 대상후보에 올랐는데 4명의 대상후보중 유일한 여성으로 여성진행자가 드문 상황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휘재나 박미선의 경우 위의 유-강 라인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2008년에 대상을 탄 강호동이나 2006,2007년에 대상을 탄 유재석이나 오래동안 양강체제를 유지하고 있어서 MBC에서 의외의 수상자를 선정할 수 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과연 누가 수상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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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MBC에서 유재석이 대상을 타게 되었군요

이제 남은 SBS에서 누가 대상을 타게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대상받은 유재석 축하드려요-0-/ ㅎㅎㅎ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 넥서스원(Nexus One) 풀스펙 최초 공개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의 풀스펙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기는 119 x 59.8 x 11.5mm, 무게는 130g으로 아이폰 3GS보다 좁고 길며 무게는 약 5g정도 가볍습니다.

화면은 3.7인치의 정전식터치 AMOLED액정이며 CPU는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1GHz, Qualcomm QSD 8250), RAM 512MB, 내장 메모리 512MB이며 OS는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안드로이드 2.1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스펙상 국내출시시 SKT나 KT의 3G망을 이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며 카메라는 500만화소 AF지원입니다.

다만 전면에 영상카메라가 없어 영상통화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기타사항으로는 Wifi탑재와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폰잭내장, 마이크로SD슬롯(32기가까지 지원)입니다.

이전부터 강력한 성능으로 관심을 모아온 넥서스원의 출시가 얼마 안남은거 같습니다.

구글에서 이동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초대형식으로만 판매를 시작한다고하는데 초대형식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 넥서스원 사양>
-  크기 및 무게: 119x59.8x11.5mm, 130g (배터리 포함)
- 스토리지: 512MB 플래시와 512MB 램, 4GB microSD 카드 포함 (최대 32GB 지원)
- 카메라: 5 백만화소, LED 플래시, 기계식 오토포커스, 디지털 2배 줌, 지오 태깅
- 네트워크: UMTS 밴드 1/4/8 (2100/AWS/900), HSDPA 7.2Mbps, HSUPA 2Mbps - 5.76Mbps, 802.11b/g/n 무선랜  
                 (WiFi), 블루투스 2.1 +EDR, A2DP 스테레오 블루투스
- 위치: AGPS 리시버, 셀 타워 및 WiFi 위치정보, 디지털 컴퍼스, 가속 미터
- 디스플레이: 3.7 인치 WVGA AMOLED 정전식 터치스크린
- 프로세서: 퀄컴 1GHz QSD8250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삼성, 3.7인치 터치 AMOLED탑재한 디카 CL80(ST5500?)


삼성에서 새로운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무려 3.7인치의 터치 AMOLED를 탑재한 CL80이 그 주인공입니다.

얼마전 정보가 유출된 ST5500이라는 말도 있는데 거의 확실한거 같네요.


유효화소수 1400만화소에 3.7인치의 AMOLED(해상도 800x480), 7배 광학줌, 720P HD동영상 촬영가능(H264코덱), Wifi까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삼성답게 스펙상으로는 최고인거 같네요. 다만 이미지 품질이 문제지만 삼성도 요즘 출시하는 디지털카메라는 좋아지고 있으니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다만 메모리가 마이크로SD를 사용한다는 점은 아쉽네요. 바디가 엄청 작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마이크로SD라니 어떤 생각으로 만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열릴 CES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어떤 영화를 보실건가요?

벌써 25일이 되었습니다.

매년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특선영화를 보여주었는데요..

벌써 몇년동안이나 나이를 먹지 않는 캐빈이 나오는 '나홀로 집에'는 꼭 나오곤 했습니다.

올해는 드디어 '나홀로 집에'는 방영하지 않더군요.

그럼 어떤 영화들이 방영될지 한번 볼까요?

우선 KBS입니다.

KBS는 공중파 방송 3사중에 가장 많은 특선영화를 선보입니다. 무려 10편의 영화를 방영하는데요

2개의 채널을 보유하니 여러가지 영화를 보여줄 수 있나봅니다.

아래 소개하는 영화는 시간순으로 배열되었습니다.

우선 12월 24일 밤12시 35분 KBS2에서 2006년 개봉된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가 방영됩니다.


길예르모 텔 토로 감독의 영화로 판타지 장르입니다. 독특한 영상미가 볼만한 영화입니다.

12월24일 밤 12시 40분에 KBS1에서는 2004년 개봉한 쿼바디스 도미네 가 방송됩니다.



예르지 카발로비치 감독의 영화로 종교적 색채가 가미된 드라마 장르의 영화입니다.

12월 25일 오전 10시 40분에 KBS2에서 2008년 개봉한 달콤한 거짓말 입니다.


박진희, 조한선 주연의 영화로 코미디장르의 영화입니다.

12월 25일 낮 12시 10분에 KBS1에서는 슈렉 2 가 방송됩니다.


3까지 방송된 마당에 2는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슈렉2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은근히 어울리는 가족영화네요^^

12월 25일 밤 1시 10분에 KBS1에서는 로니를 찾아서 가 방영됩니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로 크리스마스에 방영해주는 영화중 가장 최근의 영화입니다. 독립영화로서도 괜찮은 영화이니 티비에서 할때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12월 25일 밤 1시 45분에 KBS2에서는 로망스 가 방송됩니다.


연기파 배우인 조재현,김지수 주연의 영화로 두분의 멋진 연기를 볼 수 있는 로맨스/멜로 영화입니다.

12월 26일 밤 12시 55분에는 여름, 속삭임 이 방영됩니다.


잔잔한 로맨스 장르의 영화로 이영은, 하석진 주연의 영화입니다.

12월 26일 밤 1시 35분에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이 방영됩니다.


고 장진영 주연의 영화로 연애에 관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로맨스/멜로 장르의 영화입니다.

MBC에서는 크리스마스특집으로 영화를 거의 방영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1편의 영화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12월 25일 밤 12시 40분에 알렉산더 가 방송됩니다.


콜린 패럴, 안젤리나 졸리의 시대극으로 2004년 개봉작입니다.

SBS에서는 3편의 영화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12월 25일 오전 10시 40분에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중 하나로 지난 2005년에 개봉되었습니다. 아직은 앳된 모습의 다니엘과 엠마왓슨을 볼 수 있습니다.

12월 25일 밤 12시 25분에는 퍼펙트 웨딩 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로맨스 장르의 영화로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 12월 26일 밤 1시 30분에 컨피던스 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범죄,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크리스마스에 로맨스 영화가 많이 방송되는 것에 비하면 의외인 영화입니다.

이상 살펴본 바로 크리스마스에는 로맨스 또는 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가 많이 방송됩니다.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실 분들은 이 영화들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은 어떨까요?

챙겨서 보시고 싶은 영화는 있으신가요?^^ 고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삼성,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NX10 카메라 내년 1월 출시예정?



삼성에서 공개된 카메라인 Samsung NX10의 새로운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전에 나온 올림푸스의 PEN시리즈나 파나소닉의 GF과 같은 하이브리드카메라인데요.

약  1460만 화소를 지원한다는것외에는 스펙이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내년 1월달 출시예정이라는 소식이 있는데 한번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하이브리드카메라중 가장 떨어지는거 같네요..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손목시계? 아니 화상캠입니다.


사진 속의 아이템은 화상채팅을 위한 웹캠입니다. 손목시계형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지원되는 성능은 130만 화소의 해상도와 64비트 트루컬러 지원과 함께 30F/s으로 영상 및 4개의 LED 라이트가 지원되며 자동으로 컬러와 밸런스를 조정을 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MSN, Skype, 야후메신저 등 화상채팅을 자주 사용하는 분에게 좀 더 특별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윈도우 계열에서는 모두 호환이 되며 $13.69(약 1만 6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그대 웃어요' 강현수-서정인의 비밀연애는 이제 끝?


오늘 방송된 '그대 웃어요' 25화에서는 강현수의 아버지인 강상훈이 드디어 강현수-서정인의 비밀연애를 눈치채버렸네요.

이전부터 약간의 의심을 하고 있었던 강상훈이지만 둘의 키스장면까지 목격하게 됩니다.

<강현수와 서정인의 키스장면을 목격하고 놀라는 강상훈의 모습..!!! 눈이 휘둥그레졌네요~>

강상훈은 이후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서정인은 이전부터 맘에 들어왔지만 서정인의 아버지인 서정길은 맘에 안들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지게 됩니다.

사실 이전에 서정경이 강현수를 좋아한다고 선포할때 강현수의 어머니인 백금자가 화내는 시점에서 강현수-서정인커플의 반대를 할거라는 스토리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요.

의외로 허락할거 같았던 강상훈이 은근히 반대의 신호를 보내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다만 이제부터 많이 울어야겠다고 말하는 강현수의 모습을 보며 오랜만에 보는 남자다운 모습이라서 멋지기까지 하더군요.. 사실 이전부터 약간 상황에 휘둘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강현수의 모습은 약간 짜증까지 나기도 했었는데 오랜만에 기분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남은일은 강현수가 가족들에게 연애사실을 공개할 시기만이 남은거 같습니다. 연애사실을 언제 가족들에게 공개할지..또한 가족들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또한 이번회에서 흥미를 이끈 점은 서정인의 집이 '가등기'상태라는 것과 그 실 소유주가 다름아닌 '백금자'로 되어 있었다는 점인데요.

'가등기'라는 것이 실제로 본등기가 되기전에 하는 임시등기 같은 것이어서 절차는 간단하지만 아직까지 소유권이 이전된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네요.

덕분에 서정길은 집을 찾기 위한 희망을 다시 가지게 됩니다.

<자신들의 예전 집의 실 소유주가 '백금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린 '서정길' 이거는 정말 반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전 24회에서 제작진 실수인지 몰라도 유언장의 내용이 공개됨으로서 '강만복'할아버지가 여러가지 일을 꾸미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강만복'할아버지가 그동안 고생한 며느리인 '백금자'를 위해 집을 마련해놓은 것인지.. '서정길' 사람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둘 다 일지도 모르구요.

다만 이 모든 것이 '강만복'할아버지의 계획대로 흘러가고 이전보다 변해가는 '서정길' 가족들의 모습이 보이는거 같기도 합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도중 자신들의 집의 실 소유주가 '백금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린 '서정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다음회가 기대되는 25화였습니다.

강현수-서정인 커플의 앞으로의 행보와 서정길 사람만들기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2009년 업체별 크리스마스선물 당신의 선택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선물 정리 좀 해볼까 합니다.^^ 

우선 요즘 카라가 광고중인 크라운 베이커리입니다. 

 

 

 

 

 

 

 

 

 








홍대앞에 카라가 빵집도 한다고 들었는데 이번 크라운베이커리 선물은  루돌프 목도리입니다.

카라가 하고 있으니 귀엽기는 하나 크라운베이커리 선물은 품질이 떨어져서..-_-;;;

여하튼 카라는 이쁘네요…구하라 짱~!!

 

다음은 김태희와 요즘 대세인 2PM이 광고중인 파리바케트입니다.

 

이번 파리바게트 선물은 곰모자네요. 허헛..예전에 선물로 준 흰색곰모자 이후로 다시 나온 곰모자네요.

이전의 곰모자가 더 이뻤던거 같고..크리스마스니까 하얀색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번에는 구혜선과 비가 광고하는 뚜레쥬르입니다.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비가 팔에 두르고 있는 곰인형과 목에 매고 있는 무릎담요라고 하더군요.

 목에 매고 있지만 저것은 무릎담요입니다. 작년에 주었던 이상한 망토보다는 훨씬 나은거 같네요..

 작년의 망토는 재질도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뚜레쥬르는 빵은 맛있는데 이런거는 좀 약하네요.

 

 

다음은 걸그룹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2NE1이 광고하는 베스킨라빈스입니다.

  

선물은 펭귄모자!!! 솔직히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겁니다.

 완전 귀여워요~2NE1도 귀엽지만 펭귄모자가 더 귀엽군요…가지고 싶습니다..다만 아이스크림케익은 비싸다는거…

 중간에 펭귄인형도 이쁜데 저것도 선물로 주는건지는 모르겠네요..ㅎ-_-;; 준다면 가지고 싶군요..

 

마지막으로 던킨도너츠입니다.

 

던킨도너츠는 이번에 털모자네요 양쪽으로 곰모양인데 이쁘지가 않아요..ㅠㅠ

모델도 이민호씨와 여자분은 잘 모르겠네요..던킨은 케익이 별로이니 이런 선물이라도 좋아야 할텐데 좀 아쉽네요..

 

이상 이번 크리스마스 업체별 선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베스킨라빈스와 크라운베이커리가 맘에 드네요…모델이 걸그룹이라서 그런거는 아닙니다.-_-;;;;

Olympus·펜 E-P2 VS 파나소닉 GF1 <기능과 화질>

파나소닉 LUMIX DMC-GF1(이하 GF1)에 이어, 외장형 EVF의 장착이 가능한 Olympus·펜 E-P2(이하E-P2)가 12월 4일에 등장했다.

렌즈 교환식 디지탈카메라로서 이 스타일이 향후 기준이 될 수 있을까는 확신이 안되지만, 적어도 현시점으로서는 많은 카메라 애호가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번 기획에서는, E-P2와 GF1를 비교분석하도록 한다.




 

<E-P2 / DMC-GF1의 사양>

 

E-P2

DMC-GF1

가격

바디

일본 - 104,800엔 (약 1,384,500원)

한국 – 미출시

일본 – 63,500엔 (약 838,900원)

한국 – 1,010,000원 (병행수입)

바디 + 렌즈

일본 – 124,800엔 (약 1,651,200원)

한국 – 1,298,000원 (14-42 or 17렌즈포함)

일본 – 89,800엔 (약 1,186,400 원)

한국 – 1,198,000 원(20렌즈포함)

색상

블랙 / 실버

블랙 / 화이트 / 레드(일본만 출시)

손떨림 보정

O

X

유효화소수

1230만화소

1210만화소

최고 감도

ISO 6400

ISO 3200

LCD

3인치 23만화소

3인치 46만화소

동영상

최대해상도

1280 x 720 HD해상도

기록형식

Motion JPG

AVCHD Lite Motion JPG

촬영가능매수

약 300장

약 380장

본체크기

120.5 x 35.0 x 70.0mm 

119.0 x 36.3 x 71 mm 

무게(바디)

335 g 

285 g 

 

● 기능상의 가장 큰 차이는 손떨림 보정의 유무

재차 말할 것도 없지만, 두 모델 모두 마이크로포서즈 규격에 의한 카메라이다.

이미지 센서의 사이즈는 오리지날의 포서즈와 같은 17.3mm×13mm지만 렌즈 마운트 구경은 6 mm 작고, 플랜지가방은 반의 20 mm가 된다.

미러 박스는 물리적으로 설치하지 못하고, 배면의 액정 모니터 혹은 EVF에 표시되는 라이브뷰 화상을 보고 촬영을 한다.

신호 핀은 오리지널포서즈보다 2 핀 증가한 11 핀이 된다. 

E-P2와 GF1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능과 플래쉬를 탑재하고 있는지 아닌지다

E-P2에는 손치우침 보정 기능이 탑재되고 있지만, 플래쉬는 미탑재. GF1에는 플래쉬가 탑재되고 있지만, 손치우침 보정 기능은 보디 본체에는 내장되어 있지 않다.

실제, E-P2의 보디 디자인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전의 펜을 본뜬 것이고, GF1는 멀리서 보기에는 동사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 LUMIX DMC-LX3나 동DMC-TZ7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 좌 : E-P2+M.ZUIKO DIGITAL 17mm F2.8 / 우 : GF1+LUMIX G 20mm F1.7 ASPH.>

개인적으로는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능과 strobe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망설이지 않고 손떨림 보정 기능을 선택한다고 생각한다.

마이크로포서즈의 즐거움의 하나중에 다양한 렌즈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센서 시프트 방식이라면 손떨림 보정의 효과가 대부분의 렌즈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 어두운 장소에서의 촬영에서도, strobe를 피사체에 맞히는 것보다도, ISO 감도를 올려 손치우침 보정 기능을 효과가 있게 해 찍는 편이, 사진으로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서, E-P2에서는, 마운트 아답터를 이용해서 장착한 렌즈에서도, 카메라에 촛점거리만 입력하면 손치우침 보정이 효과가 있게 된다.

이번에 테스트한 양쪽 회사의 단초점 팬케이크 렌즈는, 렌즈 구성상 어느쪽이나 손치우침 보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 않다.

그런 렌즈를 사용할 경우에도,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치우침 보정 기능의 탑재는 역시 성능을 발휘한다. 

그렇다고 GF1이 밀리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앞의 LUMIX G 20mm F1.7 ASPH.와 LUMIX G VARIO 7-14mm F4 ASPH 2개를 제외한 파나소닉의 마이크로포서즈용 렌즈는 렌즈 자체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갖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는 E-P2의 EVF

전반적으로 조작성에서는 GF1가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파나소닉에서는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는 거의 동일한 조작이 가능해서, 전원의 버튼은 슬라이드식, 촬영 모드 다이얼은 다이얼식으로 하는 등 일부 아날로그 조작을 직감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GF1도 비슷하게 만들어 커멘드 다이얼을 누르면 노출 보정과 노출 설정에 바뀌는 등 실제로 사용하기 편리한 데다가, 메뉴의 설정 항목도 알기 쉽게 되어 있다. 

한편, E-P2는 심플한 버튼의 레이아웃으로, 이쪽도 조작성 자체는 최상이다.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라이브 컨트롤 화면도, 재빠르게 설정의 변경을 행할 수 있어 사용하기 쉽다. 다만, 메뉴의 조작이 GF1에 비교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유감이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AE브라케팅의 설정 항목등을 찾아내는데는 고생했다.

올림푸스이외의 DSLR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중에는 약간 헤맬지도 모르겠다.


 

< EVF를 장착한 E-P2와 GF1의 뒷면,

EVF가 없으면, 조작 부재의 레이아웃등 어느쪽이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와 그다지 다르지 않다.

버튼류의 조작성에 관해서는, GF1 쪽이 좀 더 나아 보인다.>

 

액정 모니터는, E-P2가 3.0 인치 약 23만화소, GF1가 3.0 인치 약 46만 화소를 채용.양쪽 모두 고정식이다.

스펙에서 보이는 대로 세밀감, 콘트라스트등에서 GF1이 우위이다. E-P2는 화소가 낮아서 약간 세밀감이 부족하다.

망원이나 매크로 촬영등에서는, GF1 쪽이 상태 파악하기가 쉬울 것이다. 다만, 태양의 빛이 직접 맞는 옥외에서는, E-P2 쪽이 보기가 더 좋다.

어느 쪽이 좋은가는 유저의 사용법 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별매의 옵션은 되지만, 두 모델의 EVF를 보자.

E-P2의 EVF, VF-2는 약 144만화소 칼라 필터 타입의 EPSON 액정 패널을 채용한다.

한편, GF1의 EVF, DMW-LVF1는 약 20만 화소, 필드 시퀀셜 타입의 액정이다.

EVF에 관해서는 액정 모니터와는 반대로 E-P2의 VF-2 쪽이 고정밀이다. 배율도 1.15배 있는데다 잔상도 적다. 게다가 아이피스 부분이 크기 때문에, 들여다 보고 있어 주위의 빛이 새어 보기가 힘들어지는 일도 적다.

GF1용의 DMW-LVF1는 화소수나 배율만 보면 EVF로서 평범하지만, 콘트라스트가 높고 비교적 보기 쉽다. 물론 E-P2의 EVF에는 미치지 않기는 하지만, 사용하는데 무리는 없다.

VF-2보다 저렴한 가격은 마음에 든다.

 



< 왼쪽이 GF1의 EVF, DMW-LVF1, 오른쪽이 E-P2의 EVF, VF-2.

아이피스가 큰 VF-2는 들여다 보기 쉬운 데다가 표시되는 화상은 크고, 고정밀로 콘트라스트도 높다>


< EVF의 표시. 왼쪽이 GF1용의 DMW-LVF1, 오른쪽이 E-P2용의 VF-2>

 

탑재된 촬상 소자는, E-P2가 유효 1,230만 화소, GF1가 유효 1,210만 화소로, 두 가지 모두 Live MOS 센서이다.

유효 화소수는 조금 다르지만, 동일한 센서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노이즈 레벨은, E-P2의 노이즈리덕션을 OFF로 한 것과 비교했는데 (GF1에는 고감도용 NR는 탑재되어 있지 않다), 검증한 화상을 보는 한 ISO200까지는 비슷하지만, ISO 400 이상이 되면 양쪽 모두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한다.

감도가 올라감에 따라 GF1 쪽이 E-P2보다 노이즈가 적었다. 고감도에서는 GF1 쪽이 대체로 E-P2보다 우위에 있었다. 

씬모드에 관해서는, E-P2의 마무리를 NATURAL, GF1의 필름 모드를 STANDARD로 설정했다. 두 기종으로 촬영한 화상을 비교한 것을 보면 색김이 잘 느껴지는 것은 E-P2이다.

G
F1은, 아름다운 색조이지만, E-P2로 촬영한 화상과 비교하면 이른바 소재성을 중시한 그림 만들기와 같이 보여 버린다. 같은 노출의 촬영이지만, GF1에서는 조금 노출 오버가 되어 버린 것도 관계하고 있을지도 모르다.

두 모델 모두 완성되어 설정 외에, 화상 편집 기능으로서 E-P2에는
디오라마크로스 프로세스 등 8개의 효과를 가지는 아트 필터를, GF1에는 레트르, 다이나믹 아트 등 6개의 효과의 마이카라모드를 갖추고 있다.

 


● 정리


각각의 렌즈 킷에 부속되는 렌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E-P2의 M.ZUIKO DIGITAL 17mm F2.8 및 GF1의 LUMIX G 20mm F1.7 ASPH은 팬케이크 타입의 렌즈이다.

단품으로의 가격은 대기업 양판점에서는, M.ZUIKO DIGITAL 17mm F2.8이 세금 포함 39,900엔, LUMIX G 20mm F1.7 ASPH는 42,000엔이다. 

화각은 35 mm판 환산으로, 34 mm와 40 mm가 된다. 화각으로부터 말하면, M.ZUIKO DIGITAL 17mm F2.8이 광각렌즈, LUMIX G 20mm F1.7 ASPH는 넓은 표준 렌즈라고 하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그만큼의 차이는 없다.

오히려, 
화질로 보면, 해상감이나 콘트라스트 등은 같을이라고 해도 좋지만, 화상 주변부의 상등에 관해서는 LUMIX G 20mm F1.7 ASPH쪽이 조금 나은 성능을 보인다.

덧붙여 양렌즈 모두 거리 눈금이 없는 것은 유감. 실용도는 다로 다루더라고, 눈금이 어디엔가 쳐 있으면, 보다 카메라의 렌즈인것 같게 보이는데 그점은 아쉽다.




< 이번 촬영은, 기본적으로 M.ZUIKO DIGITAL 17mm F2.8으로 LUMIX G 20mm F1.7 ASPH.의 2개
모두 각 카메라에 장착하고 촬영을 행했다. 카메라의 특성이나 렌즈의 묘사의 차이를 알 수 있기 쉽다고 생각한다.>


이번 분석으로 느낀 것이, 두 모델 모두 사람들이 생각하는 카메라에 한발 더 다가선것 같은 느낌이다.

컴팩트한 보디에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에 지지 않을 만큼의 기능이 담겨 렌즈 교환도 가능. 망원이나 매크로 촬영으로 편리한 EVF도 장착할 수 있다.

그러한 카메라와 몇개인가의 렌즈를 작은 카메라가방에 들어갈 수 있어 어딘가 여행을 떠나 걸치면, 반드시 좋은 사진이 찍히지 않을까 자그마한 기대를 가져 버린다.

실제로는 도구가 바뀐 것만으로, 사진 찍는 것이 능숙해지는 일은 없지만, 이 2대의 카메라를 손대고 있으면 그렇게 느끼게 해 준다.

여러가지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지만, 꽤 이러한 인상을 가지는 카메라를 만나는 것은 적다.

만큼까지 E-P2도 GF1도 매력적인 카메라으로 완성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마이크로포서즈를 노리고 있는 카메라 애호가에게 있어서, 이 연말 연시에 어느 쪽을 선택할까 이것저것 고민하며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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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애플, 기기에 맞춰서 형태가 변하는 Universal Dock 특허출원



Universal Dock은 이름 그대로 애플의 모든 아이팟과 아이폰에 대응하는 제품이지요. 아무래도 아이폰의 사이즈까지 염두에 둬야하기에 아이팟 나노를 꽂으면 남는 공간이 생긴다거나, 제품마다 플라스틱 어댑터를 바꿔끼워야 하는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애플이 기기에 맞춰서 형태가 변하는 유니버설 독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서 출원했다고 합니다.

특허의 개요에 따르면, 이 발명은 독에 꽂는 기기와 독 본체 사이에 위치한 '지지층'이 그 핵심입니다. 이 '지지층(위 그림의 120)'에 신축성이 있는 섬유나 스펀지, 혹은 스프링으로 움직이는 부품을 사용함으로써 기기의 크기에 관계 없이 꼭 들어맞는 진정한 '유니버셜' 독이 되게 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림의 '140'은 변형된 지지층을 원래의 형태로 되돌리는 'RESET' 혹은 'EJECT' 버튼이라고 하네요.

아직 출원 단계이므로 제품화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실제로 구현된다면 어떠한 모습이 될지 궁금하네요.

<출처 : Engadg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