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7일 월요일

수상한 삼형제 68회 아이만들기에 노력하는 어영과 이상 - 수상한 삼형제 다시 보기

지난 7일에 방송된 수상한 삼형제는 오랜 갈등 끝에 화해하게 된 어영과 이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생기지 않아 힘들어하는 어영과 고민하는 이상의 모습은 시청자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었습니다.

드라마 초반 어영은 임신이 되지 않자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을 위해 새엄마인 솔이가 보이는 애정어린 모습에 따라 차츰 변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병원측은 시험관 아기보다 일단 인공수정에 도전해 보자고 제안하며 이를 위한 준비가 그려졌습니다.

또 막장 시어머니로 그져딘 과자가 며느리인 어영을 위하는 장면과 현찰이 우미를 향해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하는 등 훈훈한 가족애가 그려지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제 종영을 2회 앞둔 수상한 삼형제. 막장 드라마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마지막 만큼은 훈훈한 가족들의 모습으로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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