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5일 월요일

동이 28회 폐비가 장옥정 시해의 증인으로 몰리다 - 동이 다시 보기

27회에서 무사히 궁안으로 입성한 동이는 무수리로서 일을 하며 숙종을 만나볼 기회를 엿보게 됩니다.

 

바로 근처에서 숙종을 발견한 동이는 가까이 가려고 하지만 숙종 곁을 지키는 무사들에 의해 들키고 결국 숙종을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 사이 장옥정은 위독한 상태에서 벗어나 의식을 차리게 되고 숙종은 옥정에게 찾아가게 됩니다.

 

 

한편 동이는 무수리 일을 하던 도중 중궁전 빨래에서 독을 중화시키는 효능이 있는 녹두껍질이 나온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금부에서는 장옥정 시해의 범인으로 폐비를 추종하는 세력이 관련되었다고 결론 짓고 정상궁과 정임을 옥정 시해 범인으로 의금부로 끌고 가게 됩니다.

 

과연 장옥정을 시해한 범인은 폐비인 것일까요? 동이와 숙종은 언제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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