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23회 8월 25일 다시보기 봉빵시연대결에서 맞선 탁구와 마준은 각자 팔봉과 춘배의 레시피로 정면승부를 펼친다. 한편, 서인숙은 거성가로 돌아온 마준에게 정략결혼을 강요하고, 마준이 유경과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구일중은 유경을 불러들여 대면하는데...
장희재가 내어준 가짜 등록유초에도 불구하고 청국에서 세자의 고명이 당도한다.
옥정과 장희재는 기세등등하고 동이와 서용기는 이 일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숙종은 도성에 돌아온 심운택을 불러 동이의 뒤에서
조정의 든든한 힘이 되어 달라 부탁한다.
심운택은 장희재를 찾아가 뭔가 일이 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옥정은 동이에게 갑자기 후궁 첩지를 내리겠다 선언하는데…….
동이가 승은상궁이 되고 두려움을 느낀 오태석은 동이를 몰아내고자 동이가 궁에 들어오기전 동이의 행적을 쫓기 시작합니다.

또한 청국에 넘겨진 등록유초가 가짜임을 모르는 장희재와 장옥정은 세자고명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초초해지기 시작합니다.


한편 궐안에서는 동이 처소 근처에서 괴질이 발생하게 되고 그 괴질에 세자까지 걸리게 되자 동이가 세자시해의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괴질은 누가 발생하게 만든 것일지..동이는 장옥정의 마수에서 어떻게 벗어날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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